무엇을 가치로 인정할 것인가
상쇄, ESG 기여와 생태계서비스를 구분합니다.
2026 세계기후환경포럼
완료 · 토론패널기업 ESG와 VNR의 접점에서 본 자발적 탄소시장의 제도화 과제

PANEL RECORD · ENTERPRISE ESG & VNR
서욱은 모든 지역 기후행동을 상쇄 크레딧으로 만들기보다, 고신뢰 상쇄·ESG 기여·생태계서비스를 구분하고 현장이 감당할 수 있는 MRV와 지역 환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상쇄, ESG 기여와 생태계서비스를 구분합니다.
농민과 주민이 감당할 수 있는 단계형 MRV에서 시작합니다.
기업은 구매자가 아니라 지역 회복탄력성의 파트너가 되어야 합니다.
“자발적 시장은 제도권 밖의 보조시장이 아니라, 제도권으로 연결되는 전환시장이어야 합니다.”

공식 프로그램의 토론패널 2에서 서욱이 나눈 제안입니다.
PRESS · 언론보도
확인된 기사만 싣습니다. 서욱의 발언이 인용된 기사와 행사만 보도된 기사를 구분해 표시합니다.
기업이 지역의 기후행동을 ESG 성과로 인정받으려면 활동 증거·가치 설명·분류 기준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농민과 주민에게 연구자 수준의 조사를 요구하면 참여가 끊깁니다. 현장이 감당할 수 있는 MRV가 필요합니다.
세계일보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