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계기후환경포럼

완료 · 토론패널

기후위기 시대, 기후행동의 가치화와 지역 전환

기업 ESG와 VNR의 접점에서 본 자발적 탄소시장의 제도화 과제

DATE · TIME
2026. 08. 27.
14:00–16:35
PLACE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20층
ROLE
토론패널 2 · 기업 ESG와 VNR
PARTICIPANT
서욱 · Seo Uk
2026 세계기후환경포럼 공식 포스터
기후위기 시대, 기후행동의 가치화와 지역 전환

PANEL RECORD · ENTERPRISE ESG & VNR

지역 기후행동을
어떻게 신뢰로 바꿀 것인가.

서욱은 모든 지역 기후행동을 상쇄 크레딧으로 만들기보다, 고신뢰 상쇄·ESG 기여·생태계서비스를 구분하고 현장이 감당할 수 있는 MRV와 지역 환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01

무엇을 가치로 인정할 것인가

상쇄, ESG 기여와 생태계서비스를 구분합니다.

02

어떻게 측정하고 신뢰할 것인가

농민과 주민이 감당할 수 있는 단계형 MRV에서 시작합니다.

03

가치는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가

기업은 구매자가 아니라 지역 회복탄력성의 파트너가 되어야 합니다.

“자발적 시장은 제도권 밖의 보조시장이 아니라, 제도권으로 연결되는 전환시장이어야 합니다.”

공식 프로그램의 토론패널 2에서 서욱이 나눈 제안입니다.

PRESS · 언론보도

현장이 어떻게 기록됐는지 봅니다.

확인된 기사만 싣습니다. 서욱의 발언이 인용된 기사와 행사만 보도된 기사를 구분해 표시합니다.

기업이 지역의 기후행동을 ESG 성과로 인정받으려면 활동 증거·가치 설명·분류 기준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농민과 주민에게 연구자 수준의 조사를 요구하면 참여가 끊깁니다. 현장이 감당할 수 있는 MRV가 필요합니다.

세계일보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