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먼저 봅니다.
답보다 무엇을 문제로 볼 것인지 묻습니다.
SUSTAINER
지속가능성을 거대한 구호보다 오늘의 선택과 판단에서 찾는 사람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SUSTAINER는 회사가 선발하거나 인증하는 이름이 아닙니다. 무엇이 중요한 문제인지 먼저 묻고, 말과 행동 사이의 거리를 줄이며, 조직과 그 일을 하는 사람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살피는 태도입니다.
서욱은 현장과 연구에서 만난 질문을 기록하고, 책과 글, 영상과 무대, 사람과의 대화로 이어 갑니다.
답보다 무엇을 문제로 볼 것인지 묻습니다.
무엇을 보고 어떻게 판단했는지 함께 남깁니다.
결정이 사람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봅니다.
좋은 의도보다 실제 선택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혼자 옳기보다 함께 오래가는 구조를 찾습니다.